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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양궁, ‘6연패’ 위업 달성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8.10 20:15:15

[프라임경제]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 박성현(25.전북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이 6연패를 달성했다.

10일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양궁단체전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이 중국을 224-215(240점 만점)로 물리치고 정상에 오른 것. 이로써 한국 여자 대표팀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 6회 연속 정상자리에 올랐다.

한편, 아테네올림픽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성현은 한국 여자양궁 사상 최초로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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