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태환, ‘400m 예선’ 무난히 통과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8.09 21:22:01

[프라임경제] ‘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400m에서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9일 베이징 국가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 출전한 박태환이 3분43초35로 터치패드를 찍어 장린(3분43초32)에 이어 2위로 골인한 것.

400m에 출전한 37명 가운데 세번째 기록을 세운 박태환은 이로써 오는 10일 오전에 시작되는 결승에서 3번 레인을 배정받아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린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