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400m에서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400m에 출전한 37명 가운데 세번째 기록을 세운 박태환은 이로써 오는 10일 오전에 시작되는 결승에서 3번 레인을 배정받아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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