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 여름의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2008년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이 어느덧 오는 10일로 다가왔다. 올림픽을 위해 지난 4년간 선수 개개인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염원이 담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그 중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 하루 전인 9일(토)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로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전 기원, 행복세상 만들기 Happy Concert’는 대표 선수들을 위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한 응원이 준비되어 있다.
‘행복세상 만들기 Happy Concert’는 ' 안치환과 자유'(1회), 'YB - 윤도현밴드'(2회)에 이은 세 번째 Rock Concert로 이 날 행사는 젊음의 상징인 Rock Concert로 노브레인, 슈퍼키드, 벨라마피아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대한민국 Rock의 차세대 주자들이 20대의 젊은이들과 함께 2시간여 동안 베이징 올림픽을 향해 피땀 흘린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목소리로 한 여름 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의 무더운 날씨를 한방에 날려 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콘서트 시작 전 ‘터져라 물 폭탄’ 과 다양한 선물이 준비된 ‘다트게임’ 등의 더위사냥 이벤트로 콘서트의 분위기를 이끄는 동시에 빙과업계의 대표주자인 빙그레 ‘더위사냥’ 제품을 나눠주면서 무더운 날씨를 날려 줄 더위사냥에 앞장선다.
빙그레 더위 사냥은 올 여름 ‘썸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비보이 댄스 배틀 대회, 장애인 휠체어 농구 대회, 수영장 콘서트 등 젊음과 열정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 응원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 아이콘으로 대표되고 있다.
빙그레 마케팅팀의 김태훈 차장은 ‘더위사냥은 지난 20년간 수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하며 젊음과 열정의 상징으로서 사랑 받아온 대한민국의 대표 빙과류다. 앞으로도 젊음과 패기를 응원하는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서 더위사냥만의 시원한 메시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다.’라며 더위사냥 ‘썸머 페스티벌’의 취지를 밝혔다.
‘더울 땐 빙(氷)으로 놀자’ 더위사냥의 다양한 이벤트는 더위사냥 홈페이지(www.summercrus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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