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와 남미 축구 연맹이 다년간의 파트너십 갱신을 8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A 스포츠는 남미 축구 연맹의 독점 스포츠 비디오 게임 파트너로 새로운 EA 스포츠 FC 브랜드 에코시스템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두 조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미 축구 연맹 대회의 라이선스 통합과 대중 축구 지원 강화를 주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A 스포츠에 따르면, EA 스포츠는 30년 동안 인터랙티브 축구를 정의하고 다양한 플랫폼에서 1억 5000만명 이상의 글로벌 축구 커뮤니티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남미 축구 연맹과 같은 파트너와 함께 커뮤니티를 계속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와 남미 축구 연맹이 다년간의 파트너십 갱신을 8일 발표했다. ⓒ EA
이와 함께 팬들은 1만9000명 이상의 정식 라이선스 선수와 700개 팀, 30개 리그에 액세스하여 독보적인 정통성을 계속 경험할 수 있다.
데이비드 잭슨 EA 스포츠 FC의 브랜드 부사장은 "EA SPORTS FC 플레이어 경험의 핵심은 '진정성'이다. 남미축구연맹과의 파트너십 갱신은 남미 축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의 연맹 파트너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혁신적이고 진화하는 축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서로 협력해 축구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A 스포츠는 "남미 여자 축구의 양성 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남미 여자 축구 리베르타도레스 페메니나의 공식 후원사로 여자 축구를 배우고, 성장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