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가 연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두 번째 ESG 보고서 'PEARL ABYSS ESG STORY'를 발간했다.
'PEARL ABYSS ESG STORY'에는 △게임 개발 기지 홈 원(HOME ONE) △ESG 경영 체계 및 전략 △ESG 주요성과 등 지난해 이행한 주요 지속가능경영 내용과 성과를 담았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입주한 신사옥 '홈 원'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 자원 관리 등을 위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했다. 또 윤리·경영 업무의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 △윤리경영위원회 신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사회적 이익 균형 유지를 위해 집중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에게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률적 책임을 준수하고, 이용자 데이터 보호와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했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펄어비스는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한 해도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왔다"며 "글로벌 게임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펄어비스는 지난해 5월 첫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ESG 경영 전략 및 로드맵을 제시했다. 매년 ESG 보고서를 통해 비재무 및 재무 영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이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ESG 보고서'는 펄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내 ‘지속가능경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