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나로텔 영업재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08 11:06:20

[프라임경제]하나로텔이 10일부터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시장 판도에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조신 하나로텔레콤 사장은 "앞으로 고객가치를 높이고, SK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고객가치라며 "연말쯤이면 고객 보호 측면에서 하나로텔레콤이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40일간의 영업정지를 마치고 10일(실제적으로 월요일인 11일)부터 초고속인터넷 영업을 재개하게 될 조사장의 말에서 새로운 도약과 '성장한계'를 맞은 통신시장에서의 판도변화를 예고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사장은 이와함께 11년간 써 온 '하나로'란 이름을 버리고 SK그룹의 일원임을 알릴수 있도록 사명과 로고를 바꿔 기업이미지(CI)를 개선할 계획이다. 사옥도 여의도에서 서울역 SK 그린빌딩으로 이전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