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은 31일 서울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한·태평양도서국(태도국)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8개국 대표단을 초청해 오찬을 하고 비즈니스 협력관계 강화 방안과 지속가능경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태평양도서국 대표단과 삼성 관계자들이 호텔신라 영빈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성전자
삼성은 오찬에서 주요 사업현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소개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010140) 대표이사 부회장, 박학규 삼성전자(005930) 경영지원실장(사장),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태도국에서는 △마크 브라운 쿡제도 총리 △달튼 타겔라기 니우에 총리 △수랑겔 휩스 주니어 팔라우 대통령 △카우세아 나타노 투발루 총리 △이스마엘 칼사카우 바누아투 총리 △모에테 브라더슨 프렌치 폴리네시아 대통령 △빌리아메 가보카 피지 부총리 △세드릭 슈스터 사모아 환경부장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