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몰 브랜드 인큐베이팅 컴퍼니 링케치(대표 윤선미)는 '자기 고용의 시대, 커리어 브랜딩' 주제로 하는 세미나를 지난 25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링케치
이번 행사는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로 마련됐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통해 1인 기업가·프리랜서·N잡러로 성장하고 싶은 경력 보유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링케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커리어 브랜딩의 필요성을 알리고 △브랜딩을 통한 수익화 방안 △콘텐츠 기획 전략 △기록 브랜딩 방안 등 14년의 실무 경험과 창업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1인 기업가 활동 및 창업 준비에 도움이 됐고, 실질적으로 셀프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많아서 좋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윤선미 링케치 대표는 "스몰 브랜딩 서비스 아이랩을 통해 경력 보유 여성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스스로 성장 동력을 갖추어 지속 가능한 커리어 로드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만들고 커뮤니티화 하는 노력들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링케치는 스몰 브랜드를 위한 소프트 스킬 강화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작은 브랜드들과 1인 브랜드들의 성장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