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주시보건소는 30일 대형 재난사고 및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2023년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30일 영주시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 실시하고 있다. ⓒ 영주시
이번 훈련은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직원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영주시
현장에서 필요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영주시소방서 구급대 및 신속대응반 출동부터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까지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재난은 미리 예측할 수 없기에 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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