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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유저 위한 다양한 행사 진행

라그나로크 음악회 '라그나로크 디 오케스트라' 등 서울랜드 캐릭터 페스티벌 참가

김소미 기자 | som22@newsprime.co.kr | 2023.05.30 15:52:07
[프라임경제] 그라비티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라그나로크 유저와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그라비티는 지난 20일 국내 첫 라그나로크 음악회 '라그나로크 디 오케스트라'를 진행했다 또 25일부터는 '서울랜드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포링 조형물 및 포토존 설치, 대형 포링 벌룬 등을 선보이며 유저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그라비티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라그나로크 유저와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 그라비티


그라비티에 따르면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할 수 있도록 귀엽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만들기 좋은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오는 6월1일부터 매일 오후에 열리는 마디그라 로드쇼에서 귀여운 표정의 핑크색 대형 포링 벌룬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일태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 "유저분들의 사랑에 보답함과 동시에 또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며 "유저분들이 가족과 함께 라그나로크에 대한 다양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라그나로크가 국내 대표 게임 IP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며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IP가 될 수 있도록 게임·굿즈·행사 등 다방면으로 지속 노력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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