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회장 조항목, 이하 OCAP)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와 공동으로 기업내 소비자부문 최고책임자 대상 '제2기 소비자중심리더(CCL: Consumer Centered Leader)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서울대 생활과학대학과와 공동으로 '제2기 소비자중심리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 OCAP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27일부터 10월까지 총 12주 강의이며, 그 중 4주는 온라인교육과 1회는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기업 소비자부문 최고책임자 및 임원·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임원 등이 모집 대상에 해당한다.
해당 교육은 기초지식은 물론 △소비트렌드 △ESG 및 소비자중심경영(CCM) △소비자안전 등 주요 현안 및 사례를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을 맡은 강사진은 △소비자정책위원회 민간위원장 여정성 서울대 교수 △트렌드코리아 저자 김난도 서울대 교수 △소비자분쟁조정위원 나종연 서울대 교수 등 소비자분야 교수진을 비롯해 △이득연 OCAP 기업소비자안전위원회 위원장 △김윤태 온라인쇼핑협회 부회장 등 전문 실무자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제2기 소비자중심리더(CCL) 교육과정은 지난 1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파악한 니즈를 반영해 고급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