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더의 박혜경이 떠난 자리를 메우며, 대중들에게 신선한 바람과 인기를 몰고 온 한희정. 이후 푸른새벽이라는 듀오를 만들어 홍대 공연장에서 지속적인 공연을 펼치며, 잔잔히 공연 문화의 바람을 일으킨 싱어송 라이터 한희정. 푸른새벽의 곡들은 지난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ost에도 실리며, 해체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그러나 푸른새벽의 해체 이 후 줄곧 공연장에서 혼자 기타를 들고 그 특유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조용히 읊조리듯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은 실로 많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을 알렸다. 드디어 그녀의 이름을 걸고 솔로 1집을 발매한지 2주 만에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누르고 이주의 국내 앨범에 너의 다큐멘트가 선정됐다.
그러나 푸른새벽의 해체 이 후 줄곧 공연장에서 혼자 기타를 들고 그 특유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조용히 읊조리듯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은 실로 많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을 알렸다. 드디어 그녀의 이름을 걸고 솔로 1집을 발매한지 2주 만에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누르고 이주의 국내 앨범에 선정된 앨범 [너의 다큐멘트].이번 선정 과정에서 국내 앨범 후보작 중엔 이효리 3집, 쿨 10.5집, 이승철 라이브 공연 실황음반 등등 쟁쟁한 뮤지션 들이 대거 있어 정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으므로, 이번 선정 결과는 더욱 더 그 신뢰도에 대한 무게가 실린다.
그녀는 오는 8월 15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오래도록 그녀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겐 무척 반가운 소실일 터. 그날은 나라의 광복일 이나, 우리 나라 대중음악의 성장을 위한 그녀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