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올해 그룹 및 계열사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3,272장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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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증된 헌혈증서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희귀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 등에 쓰일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는 2006년 아름다운 기업이 되기 위한 7대 실천과제 중 하나로 헌혈운동을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실천하면서 2006년에는 1,224장, 지난해 1,584장을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대폭 늘어난 3,272장을 기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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