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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인의 날 기념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4년 만에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5.21 18:17:03

이재준 시장이 21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된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에서 세계전통의상 패션쇼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에서 2023년을 기념해 2023인분 규모의 오색롤케이크를 평평한 뻥튀기에 담아 나누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외국인 주민과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세계전통의상 패션쇼 장면.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세계전통의상 패션쇼 장면.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세계전통의상 패션쇼 장면. ⓒ 프라임경제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하이하이 치어리딩단이 치어리딩 식전 행사 공연 장면.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풍물놀이 식전 행사 장면. ⓒ 프라임경제

21일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 풍물놀이 식전 행사 장면. ⓒ 프라임경제

수원제1야외음악당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운영 부스. ⓒ 프라임경제

수원제1야외음악당 음식체험 운영 부스 모습.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수원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1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기정 시의장 및 김현채 외국인청장, 강동구 사)재한외국인지원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 공동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 11개국 100명의 외국인 주민이 등이 참여해 신명나는 길놀이퍼레이드(사물놀이)와 함께 세계전통의상 패션쇼을 선보였다.

이날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외국인 주민과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이후 이주배경·비이주 배경 청소년으로 구성된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하이하이 치어리딩단이 치어리딩 공연을 펼쳤다.

이어서 2023년을 기념해 2023인분 규모의 오색롤케이크를 평평한 뻥튀기에 담아 나누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다문화가 가진 풍요로운 다양성이 다름의 편견을 허물고, 소통의 장을 열며 우리 공동체를 더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다문화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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