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프라임경제] 제6회 전국 종별 우슈선수권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우슈협회 주최, 김천시 우슈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한다.
우슈는 중국 전통 무술로, 투로, 산타, 등타 등의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인원별, 연령대별, 체급별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전국 우슈 선수단을 환영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대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대회 기간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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