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월드비전의 저소득층 아동 도시락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임직원 모금행사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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