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아이모리’에 웹하드 기능을 도입한 ‘포토하드’를 오픈해 사진관련 One-Stop Solution을 완벽하게 구현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구현된 ‘포토하드’는 국내 최초로 ‘웹하드’ 기능을 디지털 사진 서비스에 도입한 것으로, 기존에 웹앨범 형태로 사진크기나 해상도를 줄여 보관・공유하던 것과 달리 원본 그대로 PC처럼 정리하거나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대 1GB까지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1000장 이상의 사진을 보관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에서든지 ‘포토하드’에 보관된 사진으로 인화나 제품 제작이 가능하다. 포토하드에 올려놓은 사진들을 서로 공유하고 싶으면 ‘폴더공유’를 설정해 슬라이드 또는 북스타일로도 볼 수 있다.
‘포토하드’ 도입으로 LG데이콤 ‘아이모리’는 촬영부터 저장, 공유 및 제품 제작까지 사진에 관한 모든 것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One-Stop Solution을 완벽하게 구현하게 됐다.
이와 함께 여름 휴가철 사진정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휴가정리 신상품, 휴가정리 특가상품 등 ‘휴가정리 테마 카테고리’를 새롭게 구성하고, 제품할인 및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휴가정리 신상품은 30%, 특가상품은 40%까지 할인해주고, 포토하드 이용후기를 남기는 모든 고객에게 포토하드 1GB 추가 제공 및 추첨을 통해 올림푸스 DSLR, 산요 캠코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9월 12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imory.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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