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금융그룹(316140)이 약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