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G 김천공장(공장장 이정훈)은 지난 15일 김천시에게 소외계층의 생활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 1,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5일 KT&G 김천공장에서 김천시 늘 사랑의 집에 5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천시
이번 후원금은 김천시 가족센터,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늘 사랑의 집 총 3곳에 전달되며, 자녀 성장지원,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나들이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15일 KT&G 김천공장에서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천시
상상 펀드는 지난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15일 KT&G 김천공장에서 김천시 가족센터에 4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천시
이정훈 KT&G 김천 공장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 활발히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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