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베니건스 스파게티 "집에서도 즐기자"

고객 대상 쉐프 스쿨 실시해 다양한 요리 배울 수 있어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8.06 15:21:39

[프라임경제] 베니건스는 평소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쉐프 스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선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 중 블로거들 만을 대상으로 컨츄리 치킨 샐러드와 머쉬룸 베이컨 까르보나라 등의 메뉴 교육이 이뤄졌다.

   
   

최근 들어 전문 블로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블로거에 요리, 인테리어, IT, 여행 등 취미와 관심대상을 올려 공유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을 말한다.

특히 베니건스는 이중 요리 분야에서 전문 블로거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요리 블로거를 선정해 베니건스 쉐프만의 메뉴 조리법을 공개한다.

베니건스는 ‘쉐프 레스토랑’ 컨셉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쉐프 스쿨’을 업계 최초로 설립했다. 쉐프의 자부심과 정성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맛을 드리겠다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쉐프 스쿨’은  쉐프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감성, 지식, 오감을 교육을 받는다.

요리에 필요한 기본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우수한 식재료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능력, 정확한 레서피를 재현할 수 있는 방법, 동일한 맛을 만들어내는 민감한 감각, 맛을 감지하는 오감 훈련 교육 그리고 제일 중요한 쉐프로써 갖춰야 할 기본 자질과 마음가짐 등 진정한 요리사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베니건스 관계자는 "요리 레서피의 경우 인터넷 상에서 검색하거나 공유될 수 있는 범위가 갈수록 많아 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것을 경험함으로 쉐프 스쿨과 함께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과 다른 쉐프가 요리하는 레스토랑임을 더욱 잘 알릴 수 있을 거라 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실제 신선한 식재료를 가지고 얼마나 건강에 좋은 조리법을 쓰는지도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객대상 쉐프 스쿨은 베니건스 홈페이지(www.bennigans.co.kr)을 통해서 신청을 받으며 시즌별 테마별로 매회 다른 메뉴들을 교육한다. 한 달에 두 번, 매회 5명 기준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