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선수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 영주시

내빈들이 시총을 준비하고 있다. ⓒ 영주시

참가선수들이 오르막코스를 달리고 있다. ⓒ 영주시

참가선수들이 코너를 돌고 있다. ⓒ 영주시
[프라임경제] 13일 영주댐을 배경으로 ‘2023 마스터즈 사이클 영주투어’가 열린다. 전국 5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9월에 개최되는 ‘투르 드 DMZ 마스터즈’에 참가할 자격을 놓고 경쟁한다.
영주호오토캠핑장을 출발해 터널을 지나 오토캠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016년 첫 개최 이래 9년째를 맞는다. 영주시와 시 체육회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영주시의 우수한 자전거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국내 대표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