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용금융 실천" SGI서울보증, 성실상환자 보증지원 확대

NH농협은행·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1년 이상 상환 시 30만원 한도 신용거래 가능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3.05.12 17:46:31

SGI서울보증 사옥. ⓒ SGI서울보증


[프라임경제] SGI서울보증이 신용회복위원회, NH농협은행과 '개인채무조정 상환자 카드사용대금 지급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회복 성실상환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채무조정 후 6개월 이상 채무를 상환한 고객은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1년 이상 상환한 고객은 월 30만원 한도 신용거래가 가능한 체크카드를 발급할 수 있다. 

SGI서울보증은 채무조정 후 성실상환자의 보증지원에 함께하는 금융기관을 2021년 4월 IBK기업은행, 12월 신한카드에 이어 NH농협은행까지 확대했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성실하게 채무를 상환하고 있는 고객들이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NH농협은행까지 협약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도약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ESG 경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