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출시 예정 제노니아. ⓒ 컴투스 홀딩스
[프라임경제] 컴투스홀딩스(063080)가 상반기 출시를 앞둔 MMORPG '제노니아'의 유저 초청 파이널 테스트를 개최한다.
'제노니아'는 컴투스홀딩스의 글로벌 히트 IP를 계승한 MMORPG 신작으로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퀄리티 카툰 렌더링 기반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기존 시리즈를 집대성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서버간 대규모 PvP 콘텐츠 '침공전'을 특색있게 구현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강남구에 마련한 공간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네마틱 영상과 간단한 게임 설명을 통해 제노니아에 대한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주요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MMORPG 장르를 즐겨왔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초반 플레이 및 핵심 콘텐츠 '침공전'을 체험하며, 게임성 검증과 다양한 피드백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노니아'는 오는 17일부터 △사전 캐릭터 선점 △기사단 창설·가입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