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이 지난 4월16일 출시한 '무배당 스마트업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이 출시 3개월 여만에 10,000번째 고객을 돌파했다.
이는 스마트업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 니즈와 맞아떨어진 것으로 ING생명의 글로벌선진금융노하우 및 통합적인 마케팅의 결과이다.
스마트업인베스트변액연금은 기존 변액상품이 가지지 못한 상품의 특성으로 상반기 보험시장에서 변액연금 시장을 주도했다.
10,000번째 고객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4일 놀이공원에서 자축 행사가 진행됐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올라갈 땐 설레이고, 내려갈 땐 안심된다'는 스마트업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의 특징을 표현한 광고를 반영해 롤러코스터 앞에서 진행됐다.
만 번째 고객과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ING생명 이환식 영업 총괄 부사장과 담당 재정컨설턴트가 함께 만 번째 고객 달성을 축하했다.
이환식 영업총괄 부사장은 "ING생명이 고객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상품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ING생명은 영업력 향상을 통한 양적 성장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보험사 전문평가기관인 A.M.Best사로부터 7년 연속 신용등급 'A'(excellent)를 받는 등 건실성 측면에서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지급능력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2년 연속 획득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신뢰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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