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구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71.5%…1.3%p 하락

대구 부동산 전체 낙찰가율은 73.9%, 주거시설 낙찰가율은 72.0% 각각 기록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3.05.10 12:03:18

대구지역 아파트 단지.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대구지역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10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3년 4월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71.5%로 전달 대비 1.3%p 하락했다.

같은 기간 대구지역의 부동산 전체 낙찰가율은 73.9%를, 주거시설 낙찰가율은 72.0%를 각각 기록했다.

경북지역의 4월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전달과 같은 78.8%를 유지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정부의 전방위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