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이징 올림픽의 감격의 순간을 MBC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iMBC(대표 하동근)는 전세계인의 축제인 2008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MBC 홈페이지 내에 올림픽 특집 페이지 “2008 베이징올림픽”(http://Olympic.imbc.com)를 개설하고,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및 주요 경기의 실시간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MBC의 올림픽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는 이용자 환경을 고려하여, 100K, 1M, 2M 등 다양한 화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손쉽게 올림픽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메인페이지에는 그날 그날의 주요 경기의 하이라이트 뉴스 및 각 국가별 메달순위, Best of Best 동영상 하이라이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우리 나라 선수들의 베이징 올림픽 선전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네티즌들이 올림픽 경기 일정 및 결과를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올림픽 전체기간 동안의 경기 일정 및 결과를 볼 수 있는 세션을 별도 구성함과 동시에, 네티즌이 직접 올림픽 중계에 참여하는 ‘국민 해설위원’ 코너를 운영하고 MBC 올림픽 중계에도 활용함으로써, 수동적인 올림픽 경기 관람이 아닌, 네티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림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BC 관계자는 “다양한 화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를 전달할 뿐 아니라,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