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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안녕, 이젠 금(金)장미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06 09:57:11
[프라임경제]꽃은 예로부터 사랑을 고백하는 대표적인 선물로 인식되어 왔다. 꽃이 사랑을 고백하는 선물로 각광받는 것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은 아닐까? 그래서인지 꽃을 선물한다는 것은 다른 선물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받아들여져 왔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발 맞추어 그림이나 문구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꽃이 나오는가 하면 시들지 않는 꽃과 금으로 만든 장미도 등장했다.

금장미 전문 쇼핑몰 로즈천사(www.rose-1004.com, 대표: 윤혜원)는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금장미를 출시해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찾는 많은 연인들에게 추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날을 더욱 로맨틱하게 해줄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장미는 그 동안 수입의존도가 높았지만 이번에 로즈천사에서 출시한 국내산 24k 최상품 금장미, 백금장미, 향기나는 금장미, 버즈은장미, 버즈레드장미 등은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순금으로 제작된 ‘금장미 선물세트’는 100%순금으로 크기가 25㎝ 정도로 실제 장미와 비슷하다. 꽃잎과 잎사귀 줄기 부분을 금으로 입혀 가격은 9만9000원.

금 장미와 함께 크리스털 꽃병, 고급 선물상자와 함께 구성돼 소중한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로 제격이다. 보증서가 들어있어 1년 동안은 무상으로 A/S가 가능하다.

사랑을 전하는 꽃 선물의 본래의 의미에 변치 않는 순금의 의미를 더해 금장미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생일선물, 프로포즈, 부모님 선물, 고마운 분들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즈천사에서는 향기로운 비누꽃, 꽃병, 행운의 네잎크로버 및 각종 꽃 배달을 하는 온라인배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받아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당일배송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로즈천사의 윤혜원 사장은 금장미를 구입할 때 유의할 점으로 보증서와 무상 A/S 서비스의 유무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하며 로즈1004가 앞으로 사랑을 전하고 싶어하는 연인들에게 메신저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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