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및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될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대학생 도우미(서포터즈) '흥이나리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천안문화재단이 최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대학생 도우미(서포터즈) '흥이나리 12기' 발대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천안시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흥이나리 12기' 발대식은 도우미(서포터즈) 임명장 전달, 결의문 낭독,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오락(레크레이션)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대학생 서포터즈 '흥이나리 12기'는 천안·아산 대학의 대학생 등 5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SNS와 블로그 운영과 행사 홍보부스 운영 등 온·오프라인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12기를 맞는 대학생 도우미(서포터즈)이 천안흥타령축제의 마스코트라는 자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를 바란다"며 "서포터즈의 젊은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