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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챌린지파크 '바다루지' 테마파크 시작으로 2026년까지 복합시설물 들어서

'반얀트리' 카시아 여수 럭셔리 호텔, 대관람차, 빌라촌, 복합문화시설 등 시설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23.05.02 09:23:11
[프라임경제] "전국에서 유일하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바다루지' 입니다."

2.4킬로미터에 4개 루지코스를 갖춘 '바다루지'테마파크. ⓒ 여수챌린지파크

지난 21일 개관한 여수 화양면 나진리에 위치한 여수 챌린지파크(대표 윤중섭)는 여수에 새로운 관광단지를 조성해 루지테마파크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과 대관람차, 럭셔리 풀빌라, 복합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바다루지'는 다도해를 바라보는 2.4킬로미터에 4개 루지코스를 갖춘 체험형 테마파크로 내리막길을 빠르게 질주하며 아찔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바다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수 챌린지테마파크 관광단지. ⓒ 여수첼린지파크

윤중섭 대표는 "10여 년의 기간 동안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을 오늘에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지금까지 동반자로서 함께 해준 전남도, 여수시, 여러 관계자, 화양면 주민께 감사를 드린다"고 개관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수챌린지파크 관광단지는 변함없이 주민과 시민,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을 섬기는 자세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나가고, 호텔은 6월 중에 착공으로 놀이시설로 대관람차와 일반 놀이시설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챌린지파크관광주식회사(대표이사 윤중섭)는 지난 2015년 전남도,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 전남도로부터 관광단지 지정을 받아 '바다 루지'를 개장했고,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그룹 '반얀트리'와 함께하는 카시아 여수 럭셔리 호텔, 대관람차, 빌라촌, 복합문화시설 등의 시설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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