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 방배직영점에서는 8월 8일부터 시작되는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이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시원한 생맥주 싱글한잔을 무료제공한다.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함과 동시에 올림픽의 열기를 가르텐비어와 함께 흠뻑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한국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다음날 가르텐비어 방배직영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분들께 싱글 한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가르텐비어는 이미 지난 7월부터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방배직영점을 포함한 서울경기전매장에서 버드와이저 4병 주문시 티셔츠를 무료제공하고 공짜 금메달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응모권을 증정하는 베이징 올림픽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방배직영점은 금번 싱글한잔 무료제공의 이벤트까지 더해 고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르텐비어 방배직영점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먹자골목 내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가르텐비어 서울경기전매장에서 진행중인 베이징 올림픽 기념 특별프로모션은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매장 내 매출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가르텐비어 홍성종 해외사업 및 마케팅부 차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인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관련 이벤트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금메달 획득 시 다음날 방배직영점을 방문하시어 무료로 증정하는 싱글한잔으로 흥겨운 올림픽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