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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화가열전]인민예술가 리춘성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05 16:57:08
[프라임경제]백호미술창작사 소속인 인민예술가 리춘성 화백. 1951년 5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신양동에서 출생한 그는 고향에서 중학교와 의학전문학교를 다녔다. 그러나 그림을 워낙 좋아 뒤늦게 미술창작의 길로 들어섰다.
   
 
  아침 (104cm x 72cm.)  
 



1978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한 리화백은 78년 이후 백호미술창작사 화가로 재직했다. 또 1989년에는 공훈예술가, 2002년에는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민예술가인 리춘성은 전통적 미풍을 감정 있게 형상하는 특기를 가지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조선화인 백두산과 전사들을...이다. 또 보석화 혁명...,과 나비화 등도 리화백의 명성을 대내외에 알린 작품들이다.

   
 
  말 (94cm x 64cm 약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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