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화학은 태국 치아타이사 및 삼성C&T사와 40주년 교류행사를 가졌다. ⓒ 남해화학
[프라임경제] "우리는 남해화학의 품질을 항상 신뢰하며 단순 거래관계 이상으로 협력을 다져나가고 있고, 40년 인연을 바탕으로 100년의 인연을 기대한다."
지난 25일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자회사인 남해화학(대표이사 하형수)은 1921년 태국에서 설립돼 종자, 비료, 식물 보호 제품, 농업 장비를 공급하며 최근에는 농산물 배송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종합농업기업인 태국 치아타이사 및 삼성C&T사와의 3사 교류 행사가 40주년을 맞이해 여수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