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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기아 타이거즈 경기 시구…'대나무 축제 성공 개최 기원'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3.04.27 14:23:40

ⓒ 담양군

[프라임경제]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난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는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와 오는 5월3일부터 열리는 '2023 New Bamboo festival'을 홍보하기 위해 담양군민의 날 네이밍데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담양군은 이날 시구 행사에 발맞춰 축제와 야구장 중앙 출입구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4년 만에 열리는 대나무축제인 '뉴 뱀부 페스티벌'은 5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담양군 추성경기장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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