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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는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 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해 365일 24시간 보장하는 자원봉사자종합보험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원봉사자종합보험'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신체적, 경제적으로 보장받으며 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4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2023년 자원봉사종합보험 통합계약으로 추진됐다.
김경희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이 보험을 통해 우리 생활 주변에서 시민들의 편의 및 복지를 위해 힘쓰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심하고 봉사에 임할 수 있어 무엇보다 다행이다"라며 "보험의 보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고 없는 안전한 봉사가 최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봉사자들의 안전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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