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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슴은 자동차와 같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8.05 13:00:38

[프라임경제]결혼 7년차인 김차선(가명, 39세)씨가 몇해전 나를 찾아와 상담한 일이 기억난다. 그녀는 결혼 전 가슴보다도 작아지고, 출산과 모유수유를 통해 밋밋해져가는 자신의 가슴에 불만족인 상태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중탕에 가는 것도 꺼려지고, 샤워 후 거울 보는 것도 두려웠을 정도로 삶에 자신감까지 잃어갔다. 심지어 남편에게 가슴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큰 다툼으로 이어져 속앓이가 심한 나머지 우울증까지 앓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은 후 가슴확대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1년이 지나 ‘여성으로서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고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그리고 수술전 반대하던 남편과 부부관계가 좋아져 신혼으로 돌아갔다는 말까지 남기면서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처럼 여성에게 있어서 유방은 여성성을 상징하고, 여성만이 가능한 모유수유특권까지 누릴 정도로 중요한 신체부위이다. 때문에 가슴이 밋밋하면 여성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을 정도로 마음이 허해지고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슴확대에 관해 관심은 많지만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이유인 즉, 가슴성형을 하면 통증도 심해서 아프고, 피도 많이 난다, 인조가슴으로 합병증이 올 수도 있다는 등의 고정관념으로 인해서 망설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상담은커녕 주변의 이야기만 듣고 혼자만의 판단으로 시술에 대한 거부감까지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최근 가슴성형 신시술이 개발되면서 ‘유륜 오메가 절개’가 많은 여성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시술은 수술 다음날 샤워를 포함한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누워서도 자연스럽게 퍼지는 가슴을 갖게 한다. 또한 수술 후 오는 통증과 피가 고이는 혈종현상이 거의 없으며, 합병증도 거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술 흉이 거의 보이지 않아 비밀이 보장되는 시술이다.

생각해보자. 우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자동차는 거리를 이동시켜주는 수단이다. 그런데 에어컨도 되지 않는 낡은 차를 산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날 그 차 안에서 짜증을 내기 일쑤이며 고장도 잦다. 그러나 좀더 편안하면서 견고한 안전성을 갖춘 멋진 차를 원하는 사람들은 고급스러움을 갖춘 명차를 사려고 한다. 분명 이러한 차를 선택하는 데에는 차를 타는 사람의 능력과 판단에 달려있듯이 가슴수술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때문에 어떤 가슴시술을 받느냐에 따라 편안하고 수술흔적이 거의 없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압구정에비뉴 성형외과 이백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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