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양미란)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을 위한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참여 수당' 지원사업이 계속된다고 25일 밝혔다.
2021년도부터 시작된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참여 수당' 지원사업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그리고 22개 시·군과 함께 추진한 전국 최초의 상생 사업이다.
2022년 지원 결과, 3510명(누적 인원, 2021년 3297명, 6.5% 증가)의 학교 밖 청소년이 나이에 따라 월 5만원~20만원을 지원받았다.
양미란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그들의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참여 수당' 지원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