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청년기업협회와 오렌지나무시스템이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사업 협력과 청년기업 역량강화 등 경기도 청년창업기업의 성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 김성두 경기청년기업협회 회장 (오른쪽) 박민규 오렌지나무시스템 대표. ⓒ 경기청년기업협회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은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영개선 교육 또는 경영개선 사업화를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경영개선 교육은 업종별 교육이나 경영 교육 등 30시간 교육 제공. 경영개선 사업화는 10시간 교육과 6회 멘토링, 최대 2000만 원의 경영개선 지원금 지급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오렌지나무시스템은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사업을 수행하는 소상공인 전문기관이다. △소상공인 지원 △창업‧상권 활성화 △경영컨설팅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의 경기도 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 협력뿐만 아니라 △경기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사업에 관한 사항 △경기도 소상공인 및 청년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에 관한 사항 △경기도 소상공인 및 청년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한 사업에 관한 사항 △기관 간 사업(교육, 캠페인 행사 및 공익사업 등) 협조에 관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박민규 오렌지나무시스템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청년기업의 역량 강화와 경영 개선에 많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아울러 수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