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미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무공해 전기이륜차 총200대의 보급 지원계획을 밝혔다.
지원대상은 구미시에 3개월이상 주소를 둔 개인(만16세이상)및 법인·기관이다. 지원금액은 유형·규모별 최소 79만원에서 최대 267만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원한다.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전기이륜차 대체 구매하는 경우 20만원,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구매를 희망하는 자는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조·수입사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미시, 2023년 전기이륜차 200대 구매보조금 지원계획.=구미시.
신청접수는 상반기(140대))·하반기(60대) 2회로 나누어, 4월24일부터 상반기 접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