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주시는 2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22일 국미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모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영주시
이번 행사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는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자존감을 키우고 지역아동센터 아동 돌봄의 역량 강화 및 단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팀별로 응원을 하고 있다. ⓒ 영주시
영주에는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30여명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있다.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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