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047080)는 모바일 서브컬처 신작 '소울타이드'가 20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신선한 플레이 방식과 게임 분위기로 입소문을 타면서 흥행 중이다. 또한 앱스토어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국내 3대 마켓 모두 상위권에 자리했다.
지난 18일 출시한 이 게임은 대해 유저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미궁을 탐색하며 퍼즐을 푸는 재미, 다양한 인형들과의 교감 등 소울타이드의 독특한 콘텐츠에 긍정적인 반응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서브컬처 신작 '소울타이드'가 20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 한빛소프트
스토어 평점은 3대 마켓 모두 5점 만점에 4점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유저들은 공식 라운지와 유저 간 오픈톡·게임 내 채팅창 등을 통해 미궁 탐색 공략법·캐릭터 육성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식 라운지의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호감도UP↑ 서약 인증 이벤트 △2챕터 클리어 인증 이벤트 △공략왕 이벤트 △10연속 소환 인증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또한 유저들은 오픈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정판 굿즈 패키지 △구글 기프트카드 △화이팅 온라인몰 쿠폰 △서약의 반지(게임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소울타이드 관계자는 "출시 후 꾸준히 플레이해주시고 좋은 평가를 해주시는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빠르고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통해 오랜시간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