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동국제강(001230), 세명전기(017510), 위즈정보기술(038620)을 통해 각각 8~10% 가량의 안정적 고수익을 확보한바 있는 시세주 발굴의 대가 애널리스트 리얼이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하이리치(
www.hirich.co.kr)를 통해 탄력적인 시세분출이 기대되는 핵심 개별테마주와 중대형주를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얼은 이와 관련해 “최근 국내 지수가 단기 반등장의 저항점을 맞이한 이후 되눌리고 있다”면서 “박스권장세가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최적의 투자전략 수립을 도울 수 있도록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단기 수익 확보차원에서 스윙 전략으로 공략해 볼 수 있는 순환매 업종과 개별테마주에 초점을 맞춰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극대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4일 급락장에서 모헨즈(006920), 동우(088910) 등의 새만금 테마주가 탄력적인 시세 분출 흐름을 보여준 바와 같이 현 시장이 뚜렷한 업종별 순환매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각계전투 식의 순환시세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후발 주도 업종과 세부 종목을 엄선하겠다는 것.
또한 리얼은 전일 증시가 롤러코스트를 연상케 하며 40P 가량의 등락폭을 보인 이유와 관련, “국내 증시가 단기 반등 이후 현재 기간조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면서 “이는 8조원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매수차익 잔고 부담으로 인한 여파가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일 하락 흐름도 2177억원의 차익 프로그램 물량 매도 동반이 주 원인 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같은 맥락에서 리얼은 “현 증시의 하락 압력을 야기하고 있는 매수차익 잔고가 일정부분 해소된 이후에나 국내 증시가 본격적인 상승 흐름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당분간은 이를 통한 박스권 기간 조정의 국면이 연출될 가능성이 큰바 이에 따른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기간 조정의 후반부, 즉 추세 반전의 타이밍을 기다려 실질적 상승장에 대비한 포트 구성 타이밍을 잡아가는데 주력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