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18일 영주시청 천막농성 현장. = 나영혜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영주시 공무직, 환경미화원 노조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이 210일째 이어지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