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거래소 김상일 본부장(왼쪽부터)과 이경숙 한전 전력솔루션본부장 이영기 한국전력수요관리 협회장. ⓒ 한전
[프라임경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에너지 절감을 통한 국가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절감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전력거래소, 한국전력수요관리협회가 참여하는 '에너지쉼표 협의체'를 발족하고, 최근 서울 전력기금사업단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전력은 에너지쉼표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데이터(15분 실시간) 제공체계를 구축하고, DR 활성화가 가능한 핵심 지구를 선정, 집중 홍보해 참여 고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경숙 한전 전력솔루션본부장, 전력거래소 김상일 전력시장본부장, 한국전력수요관리협회 이영기 협회장은 "이번 협의체 발족을 계기로 에너지쉼표 사업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국민적 에너지절감 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