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해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홍보을 하고 있는 김동일 시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시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글로벌 퍼레이드'에서 '제26회 보령머드축제'를 홍보하고 있는 김동일 시장. ⓒ 보령시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해 K-POP과 머드축제를 상징화한 퍼레이드에서 홍보을 하고 있는 김동일 시장과 관계자들. ⓒ 보령시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해 태국 물 축제을 즐기면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홍보을 하고 있는 김동일 시장. ⓒ 보령시
[프라임경제] 김동일 보령시장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해 7월21일부터 8월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홍보에 나섰다.
축제 기간 중 무대에서는 축제장을 뜨겁게 달구는 머드몹신 공연이 펼쳐졌으며, 중국·일본·인도 등 다양한 나라가 참여하는 '송크란 글로벌 퍼레이드'에서는 공식 방문단, 태국 인플루언서, 머드몹신팀 등이 참여해 K-POP과 머드축제를 상징화한 퍼레이드를 진행됐다.
또한, 홍보부스에서는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및 축제 사진 등을 전시하고 머드셀프마사지, 컬러머드페인팅 등 다양한 머드체험존과 머드밤 포토존, 머드굿즈 이벤트를 운영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송크란 축제 참가는 보령머드축제를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서 우뚝 서기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크란 축제는 태국의 전통 달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4월13일부터 4월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로, 가족과 이웃에게 정화와 회복을 의미하는 물을 뿌리며 복을 기원하는 태국의 물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