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철 공단 이사장(가운데)이 완도군 당인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한국어촌어항공단
[프라임경제] 박경철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12일 서남해지사를 방문해 지사 현안사항, 업무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았으며, 서남해지사 어촌뉴딜사업 대상지인 완도군 당인항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여수시 둔병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점검, 여수시 가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