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베이징올림픽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04 09:57:51
[프라임경제]세계인의 축제! <2008베이징 올림픽>이 곧 개최된다. 평소 스포츠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매 순간 육체의 한계점을 딛고 도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왠지 모르는 전율과 짜릿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 바로 올림픽인 듯 하다.

서울에서 불과 50여분만 달리면 호텔 에서의 여유로움과 올림픽의 열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이천 미란다 호텔>의 2008 베이징 올림픽 개최기념 <세계맥주 페스티벌>과 <올핌픽 퓨전 특선메뉴> 과 8월 올림픽 기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 미란다 호텔 & 스파플러스 [신상균 대표, www.mirandahotel. com] 는 8월 10일~ 8월 31일까지 1달 동안, 1층 뷔페 레스토랑 <랑데부>과 2층 한식일식 레스토랑 <오퀴젼>에서 오리엔탈 씨푸드 스파게티, 안심꼬치 스테이크, 우럭 백합찜 등 <베이징 올림픽기념 특선 퓨전메뉴>가 선보인다.

더불어, 8월부터 9월 30일까지 2달간, 전세계의 맥주를 직접 시음해볼 수 있는 <세계 맥주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독일, 뉴질랜드, 벨기에, 호주, 네덜란드, 멕시코 등 세계 각 전역의 맥주를 로맨틱한 분위기의 랑데부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감미로운 동남아 <라이브 밴드 공연> 또한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미란다 호텔 식음팀장인 김경동 팀장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맞이해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휴가철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북경 퓨전요리> 및 <세계 맥주> 시음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원한 전 세계 각국의 맥주와 푸짐한 북경 퓨전 요리가 더해져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한 여름 밤 올림픽 응원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는 안성맞춤인 <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알뜰살뜰 실속 있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 문의) 031-639-5103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