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석교상사에서 주니어 때부터 후원을 받아 클럽과 볼을 사용하고 있는 이예원(21·KB금융그룹)이 지난 9일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막을 내린 '2023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6언더파 28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데뷔한 이예원은 강력한 루키로 손꼽히며 신인왕 타이틀과 상금 순위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보여줬다. 준우승 3번과 3위 4번 등 탑5 안에도 11번이나 이름을 올렸지만 항상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됐지만 작년의 경험과 약점 극복으로 더욱 단단해진 이예원은 경기 초반부터 격차를 벌리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작년의 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해 겨울 전지훈련 내내 약점이던 쇼트게임과 중장거리 퍼트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대회가 진행되는 중에도 비가 오는 가운데 계속해서 퍼트를 연습하며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우승한 이예원은 장기적인 목표는 세계 랭킹 1위라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밝은 얼굴로 우승 소감을 마무리했다.

석교상사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예원의 잠재력을 믿고 후원을 시작했다. ⓒ 석교상사
팜트리골프가 봄 맞이 화사한 컬러와 캐릭터가 돋보이는 볼클리너를 선물 용품으로 추천한다. 팜트리골프에서 선보이는 볼클리너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꽃에서 영감을 받은 '팜플라워 볼클리너' △열대의 야자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팜트리 볼클리너' △깜찍한 스마일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팜조이 볼클리너' 총 3가지 캐릭터다. 특히 팜트리골프의 볼클리너는 80% 핸드 메이드로 자수 부분이 특별히 견고하게 표현하기 위해 하루 한정으로 자체 개발·생산되며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제품으로 제작됐다. 한편 팜트리골프는 향후 차별화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리사이클링 섬유의 적극 활용을 통해 자연 치화적인 골프 브랜드로써 보다 진정성을 갖고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다.

팜트리골프는 보다 확고한 취향과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골퍼들을 위해 톡톡 튀는 유니크한 캐릭터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 팜트리골프
마제스티골프(대표 김형엽)가 비거리와 스핀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4피스 프리미엄 볼 '마제스티 플래티넘 X'와 고탄성에도 부드러운 타격감을 선사하는 3피스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골프볼을 출시했다. 먼저 '마제스티 플래티넘 X' 볼은 기존 프리미엄 볼을 찾는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레진 볼의 듀얼 코어를 한 층 업그레이드해 놀라운 볼 초속과 강력한 스핀 성능을 만들어 냈다. 듀얼 코어는 단단한 아우터 코어와 부드러운 이너 코어로 구성돼 드라이버 임팩트 시 스핀량을 최소화하고 빠른 볼 스피드를 낼 수 있도록 했다. 또 커버에는 타격감과 스핀 컨트롤, 내구성을 향상 시켜주는 소프트 우레탄 커버와 안정적인 고탄도를 구현해 주는 360 멀티 사이즈 딤플을 적용 안정성을 더했다. 이어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볼은 스핀 앤 컨트롤 타입의 제품으로 최적의 스핀 컨트롤로 뛰어난 그린 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3피스 구조로 내부 코어에는 고탄성 NdBR을 사용하고 고밀도 코어배합 기술을 적용해 임팩트 시 에너지 손실을 줄였고, 높은 탄성으로 최적의 비거리를 실현했다. 이너에는 고탄성 이너 레이어 적용으로 폭발적인 비거리뿐만 아니라 최적의 스핀 성능까지 제공한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마제스티 플래티넘 X'와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골프볼은 블랙과 실버 컬러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마제스티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함께 부드러운 스윙으로 최적의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성능까지 더해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췄다.

마제스티골프가 '마제스티 플래티넘 X(왼쪽)'와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오른쪽)' 골프볼을 출시했다. ⓒ 마제스티골프
골프존 GDR아카데미(대표 송재순)가 지난 9일 GDR아카데미 강남 센터필드점에서 전국 규모의 장타대회 '2023 GDR The Longest'의 1차 대회를 성료했다. 올해로 2회 째 열린 '2023 GDR The Longest'는 총상금 2억원 규모의 대회로, 1차 대회와 파이널 대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1차 대회는 총 3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국내 최고의 장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최대 비거리 384야드, 볼스피드 95m/s 이상의 호쾌한 샷을 선보이며 열띤 현장 속에 1차 대회가 마무리됐다. 1차 대회 1위는 지난해 우승자 홍현준이 384야드(351m)로 최고 비거리를 기록했으며, 이어서 최종환이 376야드(343.9m), 강호인이 360야드(329m)로 2·3위를 차지했다. 한편 파이널 대회는 오는 7월 진행 예정으로 참가자들이 각 대회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국내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한다. 입상한 골퍼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GDR PLUS 시스템을 포함해 세라젬 마스터 V6, WLD 챔피언십 출전권 등 다양한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5월 중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방송인 스크린골프존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으로, 장타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숨겨진 국내 장타 고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3 GDR The Longest'는 국내 최초로 세계 장타대회 출전 시드권을 부여하는 유일한 대회다. ⓒ 골프존 GDR아카데미
아다디스 골프가 아디다스의 대표 러닝화이자 인기 뉴트럴화인 '울트라부스트'에 영감을 받아 '울트라부스트 골프'를 론칭한다. 지난 2015년 첫 등장을 알린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는 러닝과 스트릿의 세계를 동시에 사로잡았으며, 뛰어난 착용감과 쿠셔닝,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많은 마이아층을 형성하며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아디다스 골프가 이와 같은 슈즈를 골퍼들이 즐길 수 있도록 골프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해 골프화로 완성했다. 먼저 울트라 부스트의 첫 발매 모델인 울트라 부스트 1.0 OG 버전의 DNA와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다. 컬러웨이 또한 첫 번째 모델에 대한 찬사의 의미를 담아 전설의 'OG 블랙&퍼플'과 팝한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올 그레이' 버전을 한정 수량으로 전개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 전용인 한정판 '실버&올리브'도 제공한다. 또 골퍼가 18홀을 걷는 동안 편안함과 에너지 리턴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우수한 반응성과 쿠셔닝을 선사하는 부스트 미드솔, 완벽하게 발을 감싸면서 안정적인 핏으로 동작에 힘을 실어주는 프라임니트 어퍼를 장착했다. 이와 더불어 갑피에 극세사 합성가죽을 더하여 향상된 안정성은 물론 습기를 차단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스윙 시 측면 안정성을 위해 자연스러운 핏으로 아킬레스건 움직임을 최적화시키는 몰드 힐 클럽 툴링을 유지했고, 러버 스파이크리스 아웃솔을 사용해 접지력을 완성하는 동시에 코스 안팎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코스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울트라부스트 골프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청담 직영점을 통해 오는 21일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 아디다스골프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가 전개하는 프렌치 헤리티지 기반의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가 '르꼬끄골프 인 파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르꼬끄골프 인 파리' 캠페인은 상반기 4월~6월 동안 시즌 별 테마를 달리하며 전개된다. 첫 번째 테마는 '4월의 파리에서 르꼬끄골프를 다시 만나다'로, 캠페인에서는 고풍스러움과 모던함이 잘 어우러지는 파리 명소를 배경으로 르꼬끄골프의 2023 SS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르꼬끄골프 23SS컬렉션은 톤 다운된 블루와 △카멜 △핑크 △스카이 블루 등 이전 시즌과 달리 한층 차분한 컬러를 전면에 내세워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활동성을 강조한 버뮤다팬츠, 점프수트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남녀 제품 간의 비슷한 컬러 코드를 채택해 페어웨이에서의 근사한 커플 룩과 셋업 연출도 가능케 했으며, 전체 착장에 포인트를 주는 가방, 모자 등 소품 류도 강화했다. 한편 여성용 주력 제품은 △투 웨이 플리츠 쇼츠 △하프 기장의 점프수트 △버뮤다팬츠 등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대거 선보였고, 남성용 주력 제품은 △버튼 셔츠 △스트레이트 팬츠 등 기본 아이템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후드티셔츠 △조거 팬츠 △아노락 등 필드와 일상 어디서도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부터 르꼬끄골프는 군더더기 없는 정제 미가 특징인 프렌치 시크 컨셉의 필드 룩을 제안하고, 최신 '유행'을 쫓기 보다 본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경쟁이 치열한 골프웨어 시장에서 차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르꼬끄골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T 사무국에서 'KLPGA 2023 파마리서치 리쥬란 드림투어 왕중왕전'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드림투어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총상금은 2억원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전문기업으로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회사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대회 개최뿐 아니라 선수 후원을 통해서도 여자골프 발전에 힘쓰고 있다.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골프단'에는 △마서영(20) △윤수아(21) △강채연(20) △김태희(20) △이주연(20) 등 유망 선수가 다수 소속돼 있다.

KLPGT는 '파마리서치 리쥬란 드림투어 왕중왕전'이 선수들에게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KLP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