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NA 드라마 '딜리버리맨'에서 정종우 배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시원스럽게 해결하는 키맨으로서 맹활약을 했다.
정종우 배우는 '딜리버리맨'(제작 스튜디오지니, 코탑미디어)에서 서영민(윤찬영)이 강지현(방민아)의 죽음을 수사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설 탐정 구봉 역할로 출연 했다.
'딜리버리맨'은 귀신이 손님인 귀신전문 택시로 귀신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택시기사(윤찬영)와 기억을 잃은 처녀귀신(방민아)의 이야기로 회를 거듭할수록 구봉(정종우)은 강지현(방민아)의 죽음에 있어 증거 자료들을 수집 중에 도규진(김민석)에게 살해를 당한다.
도규진(김민석)은 대훈병원의 의사로서 은밀히 환자들을 살해하고 타인의 불행을 통해 희열을 느끼는 잔혹한 성격의 소유자로 여기에 자신의 범죄 사실을 감추기 위해 사설 탐정 구봉(정종우)이 희생을 당한 것이다.
한편 정종우는 드라마와 영화 등 출연작마다 흥행해 주목 받는 신스틸러로 영화 △강철비 △독전 △남산의부장들 등 많은 관객들을 끌어 모았던 작품에서 시원스럽게 맹활약 했으며, OCN △보이스3 SBS △열혈사제 △굿캐스팅 tvN △왕이된남자 TV조선 △쇼윈도여왕의집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했고,최근에는 넷플릭스 △더글로리 등 꾸준히 작품에 출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