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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극복하고 함께 날자”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8.01 15:11:21

[프라임경제]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이 사상 초유의 고유가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 노조 설립 이후 최초로 자발적인 임금 동결을 선언했다.

   
8월 1일 오전 대한항공 본사빌딩에서 이종희 총괄사장과 서용수 조종사 노조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 임금교섭 조인식’이 열렸다. 사진은 입금합의서에 서명 후 대한항공 이종희 총괄사장(왼쪽)과 서용수 조종사 노동조합 위원장(오른 쪽)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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