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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진주시 명신고·남강초 교육환경 개선…20억5500만원 확보

강 의원 "국힘·정부 대소사 대변하지만, 진주시민 목소리 절대 소홀하지 않고 있다"…지역 교육계 매우 반겨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4.04 15:05:04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진주시·을)이 진주시 학생들의 쾌적한 면학 분위기 조성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5500만원을 확보해 지역 교육계가 매우 반기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진주시·을 강민국 국회의원이 지역민심을 살피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2023년도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은 △명신고등학교 급식소 신·증축사업 16억800만원 △남강초등학교 복도중창교체 및 바닥 교체사업 4억4700만원이다.

그동안 명신고등학교 급식소는 준공된지 34년이 경과한 노후된 체육관 부속 건물이다.

이에 따라 천장 누수로 인한 누전 위험성과 벽면 곰팡이 발생 등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위생이 매우 열악해 지속적으로 개선 방안을 고민해 왔다. 
 
강 의원의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교급식 위생과 안전성이 확보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급식을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강초등학교 복도중창과 출입문은 목재로 노후화되고 문틀이 처져 여닫음이 매우 불편해 어린 학생들이 문 개폐 시 안전사고가 예상되는 등 교육환경의 열악한 상황이 지적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 안전과 학습권이 보장돼 학습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민국 의원은 "앞으로 진주시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 등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정부 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과 정부의 대소사를 대변하는 큰 책무를 맡았지만, 진주시민의 목소리는 절대 소홀하지 않고 있다"며 "강한대한민국 강민국은 진주의 아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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